지금 이 계절, 어떤 어종을 노려야 할까 — 미끼와 포인트까지 한눈에
에깅(에기 루어)의 대표 대상어. 7~10월 남해·동해 연안에서 피크 시즌을 맞는다.
늦가을부터 초겨울까지가 절정. 예민한 입질로 유명해 챌린지 대상어로도 인기.
화려한 손맛으로 유명한 봄 대상어. 동해·남해 먼바다 선상 낚시에서 주로 공략.
겨울철 제주·남해 갯바위 낚시의 꽃. 집어제 운영이 조과를 좌우한다.
초저녁·야간 방파제 루어 낚시의 입문 대상어로도 사랑받는 어종.
서해 선상 낚시의 스테디셀러. 초심자도 비교적 손쉽게 접근 가능하다.
바닥층을 공략하는 루어·활어 미끼 낚시의 대표 대상어.
제주 여름 낚시의 정점으로 불리는 대형 대상어. 강한 파워와 회유 습성 대비가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