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늬오징어 에깅 장비 가이드: 가격대별 로드·릴·에기 세팅
안내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저녁 방파제, 옆자리 앵글러의 릴이 매끄럽게 도는 소리를 들은 적 있다면 안다 — 같은 캐스팅이라도 장비 등급에 따라 손끝으로 전달되는 정보량이 다르다는 것을...
감성돔 시즌 개막 가이드
9월 말, 강원도 고성의 갯바위에서부터 감성돔 시즌이 열린다. 물빛이 조금씩 짙어지고 밤바람이 선선해질 무렵이면, 남해와 서해의 갯바위에도 곧 예민한 손맛이 찾아온다는 신호다. 감성돔은 낚싯대 끝의 미세한 떨림 하나로 존재를 드러내는 물고기다. 예민한...
캠핑장 내 꿀자리 찾는 법
텐트를 다 치고 나서야 알게 되는 것들이 있다. 오후 세 시, 뙤약볕이 그대로 타프를 뚫고 들어올 때. 밤새 능선을 타고 내려온 바람이 플라이를 펄럭이게 할 때. 옆 사이트의 대화 소리가 텐트 안까지 또렷하게 들릴 때. 좋은 캠핑장을 골랐다고 끝이 아...
은빛 칼날의 밤: 루어로 만나는 풀치와 갯바위 갈치
방파제 풀치부터 갯바위 갈치까지, 루어로 여름밤 갈치를 만나는 법. 장비·채비·포인트·안전수칙을 입문자 눈높이에서 정리했다.
폭염 속 야외활동, 내 몸을 지키는 법: 온열질환 총정리
낚싯대와 텐트는 챙기면서 정작 내 몸의 신호는 놓치는 경우가 많다. RAWSIDE는 그동안 그늘 좋은 캠프사이트를 고르는 법, 뙤약볕 아래 낚시 채비를 관리하는 법을 다뤄왔지만, 정작 몸이 보내는 위험 신호를 읽는 법은 따로 정리한 적이 없다. 온열질...
8월 쏘가리 낚시 가이드: 여울과 소를 읽는 법
지난주 정말 더웠다. 낮 기온이 30도를 훌쩍 넘는 날이 이어지면 배스는 그늘로 숨고, 바다는 물이 뜨거워져 어종 자체가 달라진다. 하지만 이 더위 속에서도 오히려 활성이 오르는 대상어가 있다. 바로 쏘가리다. 8월 중순, 장마가 걷히고 비가 그친 뒤...
루어낚시 입문 가이드: 장비 고르는 법부터 캐스팅까지
루어낚시는 살아있는 미끼 없이 인조 미끼(루어) 하나로 손맛을 볼 수 있는 낚시법이다. 미끼를 구입하거나 손질할 필요가 없고, 로드 한 대와 릴, 루어 몇 개만 있으면 바로 물가에 설 수 있다는 접근성 덕분에 최근 몇 년 사이 낚시 입문자가 가장 많이...
갤럭시 Z 폴드8, 낚시터에서 확인한 확정 스펙
ⓒ Samsung Newsroom 물가에 서서 폰을 꺼내는 손이 있다. 물때를 확인하고, 조황을 검색하고, 하늘이 어떻게 바뀔지 다시 들여다보는 손. 지난 7월 22일, 그 손에 쥐어질 물건의 정체가 런던에서 드러났다. 갤럭시 Z 폴드8이다. 지난 아...
아이와 무조건 손맛 보는 법: 내항 낚시 vs 좌대 낚시
아이와 함께라면 실패 없는 포인트가 중요하다. 내항 낚시와 좌대 낚시의 비용, 대상어종, 채비를 비교해 RAWSIDE가 정리했다.